소니코리아가 워크맨 S시리즈 신모델 NWZ-S750 2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워크맨 S시리즈는 블루, 화이트, 블랙, 핑크의 4가지 컬러의 7.2mm의 초박형 알루미늄 바디가 장착된 제품으로, 배터리 성능을 강화해 음악감상 50시간 이상, 10시간의 동영상 감상이 가능하다.
특히 주변 소음을 98%까지 감소시키는 디지털 노이지 캔슬링 기술이 탑재돼 언제 어디서든 스튜디오에서 음악을 감상하는 듯한 성능을 갖췄다.
이 외에도 사용자의 기분과 분위기에 맞춰 자동으로 음악 선별 스마트 자동선곡 기능인 센스미 채널, MP3 등 음악파일의 압축 포맷으로 인한 고음역 손실 발생 시 원본 사운드와 같은 음을 재생시켜주는 소니 만의 고유 음역 복구 재생 기술인 DSEE(Digital Sound Enhancement Engine)도 탑재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워크맨 S750 시리즈는 세련된 4가지 컬러의 프리미엄 디자인과 소니 만의 탁월한 하이엔드 음향기술로 사용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이라며 “S750시리즈가 스타일과 기능을 동시에 만족하고자 하는 많은 고객들의 성원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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