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시리즈는 스튜디오 녹음 수준의 고음질(HiFi) 음원을 감상할 수 있는 휴대용 기기로 그간 100만 원 이상을 호가하는 가격으로 일부 마니아 층에 수요가 국한되어왔다.
이에 아이리버는 판매 현황에 맞춰 56만 8천원의 가격에 AK주니어를 출시했다.
8.9밀리미터(mm)의 두께에 무게는 93그램(g)에 불과한 휴대성을 강화한 포터블 하이파이 오디오다. 64기가바이트(GB)의 내장 메모리를 탑재하고 있으며,
초소형메모리(microSD) 카드 슬롯을 제공해 최대 128GB까지 메모리를 확장할 수 있다.
편의성과 휴대성을 고려해 개발한 모델이지만 아스텔앤컨 제품인 만큼 24bit, 192kHz의 고음질 음원은 물론 DSD 음원도 재생이 가능하다.